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지난 1월 말 전남 순천시에서 덫에 걸려 부상당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를 지난달 28일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이관받아 보호 중이라고 전했다.
구조 당시 심각한 근육 손상과 골절로 움직일 수 없고 영구적인 치아 손상으로 사냥이 불가능해 야생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태였다. [국립생태원 제공=연합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지난 1월 말 전남 순천시에서 덫에 걸려 부상당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담비를 지난달 28일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이관받아 보호 중이라고 전했다.
구조 당시 심각한 근육 손상과 골절로 움직일 수 없고 영구적인 치아 손상으로 사냥이 불가능해 야생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태였다. [국립생태원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