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은 화원면 청자요지 발굴조사 중 길이 10m, 너비 1.3∼1.6m 크기 진흙으로 만든 반지하식 오름 가마가 확인됐다고 27일 전했다.
    가마 하단부에는 실패한 청자와 흑자 파편, 자기를 구우면서 사용한 도구, 가마 축조와 보수 등에 사용된 폐기물도 쌓여있었다.   [해남군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