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1.5% 우대금리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전성무)은 시니어 전용상품으로 기초연금, 급여, 연금 수령 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우체국 생활든든 통장’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체국 생활든든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장점에 정기예금 못지 않은 이자와 혜택을 더한 예금상품으로, 만50세 이상 고객이면 전국 우체국에서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18일 기준으로 기본금리는 연 0.2%이며, 일정조건 충족 시 통장 잔액 200만 원까지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받아 최고 연 1.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부가서비스도 풍성하다. 기초연금·급여·용돈 중 1가지 이상 입금 시 타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 수수료 등 각종 금융 수수료가 월 5회 면제되고, 우체국 택배요금 3,000원 할인 쿠폰을 연 1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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