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대 LINC+사업단(왼쪽서 두번째 이재신 부단장)은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은 1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최한 ‘2017년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비이공 계열 글로컬마케터양성 모델 전국 확산으로 인력양성 부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2년 교육부장관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글로컬마케터양성 과정은 울산대가 주축으로 전국 10개 대학에 확산, △글로컬마케터 자격증과정 △청년 글로벌 보부상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