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자치 부문
울산시의회 강대길(사진) 의원이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원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에서 공모한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광역자치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2주년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무원,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국정부문, 광역자치 부문, 기초자치 부문, 공직자 부문, 사회단체 부문 등 5개 부문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 준 자를 선정·시상해 지방자치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했다.
강 의원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현재까지 울산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시의회가 민의의 대의기관으로써 제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적극적인 소통과 경청의 자세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복리증진과 권익향상, 그리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의 시상식은 8일 오후 2시에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