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일동미라주아파트 주민을 비롯한 야음주공2단지 재건축 민원대책위 연합회는 28일 재건축이 진행 중인 힐스테이트 수암 신축공사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소음 및 분진 등 공사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남구 일동미라주아파트 주민을 비롯한 야음주공2단지 재건축 민원대책위 연합회는 28일 재건축이 진행 중인 힐스테이트 수암 신축공사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소음 및 분진 등 공사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