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7년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경연 대회’ 지자체 부문 본선에 참가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울산시는 저탄소 생활 실천 활동으로 기후변화와 저탄소생활 실천 교육·홍보, 시민들의 저탄소 생활 실천 활동 및 온실가스 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후한 점수를 받았다.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저탄소생활 실천 부문에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가 환경부 장관상을,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활동 우수 컨설턴트로 김길주 씨(그린리더울산시협의회)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대표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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