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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공로 ‘대통령 표창’
기술금융 기반 구축·생산적 금융 도입 서비스 만족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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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형 기자
  • 승인 2017.12.21 22:30
  • 댓글 0

여신프로세스에 기술력·사업성·기업평판·미래창출능력 반영
맞춤지원 위해 전문인력 운용…신속 지원 통해 경영애로 해결
11월말 현재 기업대출 총 18조6,457억 중 91.9% 중소벤처에

BNK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오른쪽서 두번째)이 ‘제22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시상’에 참석해 홍종학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BNK경남은행이 중소벤처기업에 다각적인 금융지원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NK경남은행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한 ‘제22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손교덕 은행장은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자 미래인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노력이 큰 성과로 이어져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중소벤처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 수상 단체로 선정된 BNK경남은행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다각적인 금융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중소벤처기업 성장에 대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해 관련 제도와 상품을 활발히 운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보수적 금융 관행 개선과 생산적 금융 확산 노력을 기울여 신용 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조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는 평가다.

은행장 직속으로 ‘혁신금융 TFT’를 설치해 기술금융 기반을 구축하는가 하면 여신프로세스에 기술력과 사업성, 기업평판, 미래창출능력까지 반영해 생산적금융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도 했다.

동시에 중소벤처기업을 비롯해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대출전문심사역인 CMO와 소호대출전문심사역인 BRM 등 전문인력을 운영해 중소벤처기업의 금융 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지방은행 최초로 신설된 기업경영지원팀은 컨설팅과 유동성을 지원하는 한편 원스톱지원데스크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신속한 금융지원으로 유동성을 지원하는 등 경영애로를 덜어주는 역할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이 밖에도 울산과 창원 등 지자체 그리고 울산·경남벤처기업협회 등 관련 기관 단체와 공동 협력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금융 인프라를 더욱 탄탄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 자체적으로 탑플러스기업대출·상생결제론·위더스론·울산클러스터기업대출 등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실효성을 높였다. 

이런 노력으로 BNK경남은행은 2017년 11월말 현재 집행한 기업대출 18조6,457억원 가운데 91.9%에 달하는 17조1,301억원을 중소벤처기업에 지원했고 이 중 98.6%인 16조8,831억원을 지역 중소벤처기업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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