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디지털단지역 롯데팩토리 아울렛에 위치한 ‘포보스’에서는 온, 오프라인 종합 광고 애플리케이션 ‘피알포인트’ 앱에 입점 기념으로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11시부터 13시까지 소고기 쌀국수를 40%할인 판매하는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베트남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면서 베트남 음식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쌀국수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다. 과거 월남쌈, 쌀국수에만 한정했던 메뉴도 다양해졌다.
최근 인기를 얻은 메뉴는 '분짜'이다. 분짜는 쌀국수와 숯불에 구워낸 돼지고기, 생채소를 새콤달콤하게 맛을 낸 차가운 느억맘 국물에 적셔 먹는 음식으로 일본의 소바와 먹는 방법이 비슷하며 주로 하노이•다낭•호이안 등 베트남 중북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좋아한다고 알려져 유명해졌다.
포보스 관계자는 “한 주중에 가장 힘든 날인 월요일에 저렴한 가격에 든든하게 점심 한끼 때우고 싶을 때 안성맞춤”이라며 “쌀국수 경력9년의 오너 쉐프가 운영하는 매장으로써 프랜차이즈지만 차별화된 음식 맛과 퀄리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