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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표준지 공시지가 8.22% 상승
각종 개발사업으로 전국 5번째 높아
12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준형 기자
  • 승인 2018.02.12 22:30
  • 댓글 0

중구 혁신도시·다운2지구 개발
울주군 에너지융합산단 큰 영향
전국 6.02%↑… 제주 3년째 1위

연합뉴스

올해 울산지역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표준지 공시지가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8.2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상승률인 6.78%에 비해 상승폭이 1.44%p 증가한 것이다.

울산은 각종 개발사업의 영향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구·군별로 중구에서는 혁신도시 성숙과 다운2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 울주군에서는 에너지융합산업단지 사업 본격화, 북구에서는 송정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지가 상승에 영향을 줬다고 국토부는 분석했다.

전국 평균은 6.02% 상승했으며, 지난해 상승률 4.94%에 비해 상승폭이 1.08%p 증가했다. 대도시는 주택관련 사업 및 상권 활성화, 중소도시는 도로, 철도, 및 산업단지 신설, 관광 및 휴양 산업 활성화에 따른 토지 수요 증가와 투자자금 유입 등이 주요 상승 요인이다.

울산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16.45%), 부산(11.25%), 세종(9.34%), 대구(8.26%)에 이어 5번째로 상승률이 높았다.

제주도가 3년째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제2공항 신설과 혁신도시 등 개발 호재로 인해 3년 연속 15%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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