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827명 꿈·희망 풍선 날리며 ‘첫 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호익)는 지난 23일 교내 체육관에서 2018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복만 이사장 내외와 장호익 총장 등 내빈과 교직원, 졸업생, 학부모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허가선언, 신입생대표(간호학과 황상미)선서, 입학식사, 축가, 선후배 꽃다발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스스로가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꿈과 희망을 풍선에 담아 하늘로 날려 보내는 행사와 대학생활을 계획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내용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장호익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세상은 지금도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이라는 태풍속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나라마다 전력투구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생존하려면 자산만의 특별한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신입생 여러분, 도전하십시오. 여러분이 도전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적극 대학에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VISION2020 전국 TOP10 취업중심대학’ 현장실무형 글로벌인재양성대학을 발전목표로 도약하고 있으며 이번에 황상미 외 827명이 입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