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상단여백
HOME 경제 중소기업
중기중앙회, 공제사업기금 거래은행에 경남은행 추가
13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준형 기자
  • 승인 2018.03.01 22:30
  • 댓글 0

BNK경남은행이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거래은행에 포함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경남은행이 2일부터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거래은행에 추가된다고 1일 밝혔다.

기금 가입 중소기업은 경남은행을 포함해 기업·국민·신한·하나·제주·우리·농협·대구·광주은행 등 총 10개 은행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은 중소기업의 도산방지와 경영안정을 위해 1984년 도입된 상호부조 공제제도이다.

도입 이후 34년 동안 대출 10조3,000억원을 지원했으며, 현재 1만7,000여개 업체가 가입해 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준형 기자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8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