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상임위 의정활동
환복위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을”
산건위 “산업로 확장사업 신경써야”
교육위 “꿈자람놀이터 유익 운영을”

울산의 종합체육시설 건립 시 각 지역별 형평성 등을 고려한 건립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울산시의회는 26일 상임위원회별 2018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 추경 예산안 및 조례심사, 계수조정 등 의정활동을 펼쳤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고호근)는 문화관광체육국 및 문화예술회관 소관 2018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하고 추경예산안 계수조정에서 수정가결 했다.
의원들은 향후 종합체육시설 건립 시 각 지역별 형평성 등을 면밀히 고려한 후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박학천)는 복지여성국의 추경예산안 계수조정에서 예산 삭감 없이 확정의결 했다.
의원들은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 및 공공형 어린이집 교육환경개선비 편성과 관련 어린이집 환경개선을 위한 다각적 지원을 주문했고 ‘웰빙라이프 울산’ 행사가 매년 개최됨에도 사업비가 추경에 편성된 사유 질의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일현)는 종합건설본부, 농업기술센터 및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추경 예산안을 심사하고 ‘울산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사해 원안가결 했다.
의원들은 덕하시장~석유화학단지 도로개설공사 추진현황에 대해 질의한 뒤 보상 협의가 원만하게 처리되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고 산업로(신답교~경주시계) 확장사업과 더불어 현대글로리아 아파트 횡단통로 확보에도 신경써줄 것을 주문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종래)는 ‘꿈 자람 놀이터’ 시설 및 운영 현황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꿈자람놀이터가 유아교육진흥원과 함께 유아들의 자연체험학습 및 놀이공간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운영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