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6개월간 60여명 참가
동명대학교(총장 정홍섭)는 16일부터 9월 28일까지 6개월간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자동차공학과 등 재학생 60여 명이 팀을 결성, 설계 소프트웨어 및 3D 프린터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는 ‘창의T-설계 경진대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동명대 기계플랜트설계사업단(단장 김기주)은 팀 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면서 설계능력 및 협동심 향상과 설계 및 제작 경험을 통한 현장 실무능력 향상 등을 모색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