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가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들에게 최대 1억 원씩 지원한다.
부경대 창업지원단(단장 권순목)은 오는 20일까지 ‘2018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기술이나 전략을 확보한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자금과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제공해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지원, 성공 창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기술 분야와 비즈니스모델 분야로 진행된다.
전문기술인력 포함 3명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 팀을 대상으로 한 기술 분야 참가 팀에게는 팀당 최대 1억원이 지원된다. 학생과 일반인 등 2명 이상으로 구성된 비즈니스모델 분야에는 팀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부경대 창업지원단은 서류평가와 멘토링, 발표평가를 거쳐 모두 11팀을 선정, 내년 3월까지 사업자금과 창업교육, 창업 준비공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하면 되며, 문의는 부경대 창업지원단(051-629-748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