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효성해링턴 914세대 등… 전국 10만1,000세대 예정
오는 6, 7월 울산지역에서 신설 아파트 1,620세대의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오는 6월 남구 신정동 미소드리움 62세대, 북구 신천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914세대가 입주한다.
7월에는 남구 신정동 신정지웰 200세대,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KTX울산 우성스마트시티뷰 444세대가 입주할 계획이다.
5월에 입주하는 아파트는 없다.
같은 기간 전국의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10만1,000세대) 대비 3.9% 증가한 10만4,799세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만9,396세대(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 지방이 4만5,403세대(전년동기 대비 18.2%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