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서울 플랜에 따라 여의도와 영등포가 광화문, 강남과 함께 서울3대 핵심개발지로 최종 확정되면서 영등포 일대 뉴타운지역에 관심을 가지는 실수요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이테크건설이 시공한 여의도 더리브스타일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지하4층~지상23층 2개동 총454실로 조성되는 대단지 소형 주거공간으로 오피스텔 전용면적은 19.36㎡~41.65㎡ 총269실, 도시형생활주택은 14.84㎡~30.27㎡의 전용면적에 총 185세대로 구성되며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더 리브 스타일은 지하철 1, 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1호선 영등포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 및 5, 9호선 여의도역 2호선 영등포구청역을 쉽게 이용 할 수 있으며, 2023년 신안산선 개통 시 지하철을 이용해 여의도는 2분, 영등포역은 3분가량이면 도달할 수 있다.

현재 구로디지털단지와 여의도쪽 사업지 반경1.5km 이내에 공공기관 금융기관 중소기업 등 30만 명의 업무인구가 포진되어 있는데, 2020년까지 여의도가 국제금융업무지구로 특별지정 되어서 80만 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서울 서남부지역 직장인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등포의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여의도의 IFC몰과 파크원에 현대백화점이 들어오면 5호선 역과 건물을 지하통로로 연결하여 인근 여의나루역과 접근성이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단지 인근 도보 10분 거리에 여의도 공원, 샛강생태공원, 영등포공원, 중마루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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