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단독주택은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며 도심과 거리가 먼 지역에 들어서는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서울 근교 또는 신도시에 자리잡아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도심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서울과 인접한 생활권과 내년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개통을 앞두고 경기 서부권의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김포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때문에 김포 한강신도시에 고급주택가 및 타운하우스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5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최대 경쟁률 205대1, 평균 경쟁률 65대1로 이틀만에 완판된 블록형 단독주택 ‘라피아노’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단지형 블록주택 ‘운양역 라피아노 2차’를 분양 중이다.

‘운양역 라피아노 2차’는 1차 사업지보다 서비스 면적은 대폭 늘리고 태양광 시스템을 적용한 듀플렉스 하우스로, 건축가 조성욱 소장이 설계를 맡았으며 북유럽 패턴의 신성, 비에른 루네 리(Bjorn Rune Lie)가 특화 디자이너로 참여해 기존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해 업그레이드 되어 선보인다.  

단지는 김포한강신도시 운양지구 단독주택 20블록에 전용 84㎡ 단일 평형, 총 104세대로 구성되었다. 총 3면의 창을 두어 통풍 및 채광 효과를 높이고 단독주택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다.

‘운양역 라피아노 2차는 누수, 곰팡이, 해충과 소음문제가 있는 목재건축물이 아닌 철골건축물을 사용해 내부 기둥이 불필요하므로 여름에는 개방해 정원으로, 겨울에는 창을 닫아 온실로 사용하는 윈터가든과 폴딩도어(옵션)을 사용해 외부와의 단차 없이 시공해 외부 공간으로 확장 가능한 포이어 공간 활용으로 더 넓고 탁 트인 주거 공간을 누릴 수 있다.  

일반 아파트 벽체 두께인 22cm 보다 7cm 더 두꺼운 30cm의 벽체 두께를 사용해 월등한 방음성을 보이며, 내부 스티로폼과 콘크리트 사용으로 단열 성능이 우수하다. 그리고 세대당 12개의 태양광 시스템이 설치되어 시간당 3KW의 전력을 생산해 전원주택이 취약한 유지관리비를 줄여 준다. 

교통여건으로는 단지 인근에는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이 2019년 개통 예정이다. 김포도시철도는 김포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잇는 23.7km노선에 10개역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철 5•9호선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면 서울 마곡지구까지 20분대,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까지 30분내로 도달 가능하다.

또한 김포한강로가 인접해있어 서울 주요 도심을 잇는 자유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여건으로는 하늘빛초, 운양초, 하늘빛중, 운양고 등이 있으며 공원길을 따라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는 운양지구내 최고 명문 사립 유치원이 위치한다.

운양역이 위치할 김포시 운양동 운양사거리 인근에는 CGV, 수협, 농협 등 생활 인프라와 중심상권들이 마련되어 있어 생활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한편, 운양역 라피아노 2차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김포시 운양동에 들어서며 방문 및 상담은 운양역 라피아노 2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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