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아파트 공급이 희소했던 신도림에 선보인 도시생활주택을 주목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 신도림동은 주변 여의도, 목동, 마곡, 상암, 마포, 종로 등 기업들이 몰려 있어 수요층인 20~40대 직장인들의 인구 비율은 높으나 소형 아파트가 부족해 품귀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품귀현상 때문에 최근에는 소형 아파트를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층들이 주거용 도시생활주택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20~40대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도시생활주택 ‘신도림 아르디에’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신도림 아르디에’는 소형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신도림동에 들어서는 신축 소형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149호실로 구성됐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신도림역의 더블역세권 이용이 가능해 직장과 가깝게 인프라를 누리고 싶은 직장인 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중요한 대중교통으로 여의도 및 강남권 등의 진입이 쉬워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 도심권 및 경기 서부권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목동, 여의도, 마곡, 상암, 마포, 종로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현대 디큐브시티 백화점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경 2km이내에는 대형마트(코스트코, 홈플러스, 이마트)및 대형 쇼핑센터(타임스퀘어, 테크노마트, 롯데백화점), 대형 의료시설 등이 가까이 있다.

또한 배후에 도림천을 중심으로 충분한 녹지를 확보해 공원 및 산책로를 통해 산책 및 조깅 등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신도림 아르디에’는 선 시공 후 분양 상품으로, 견본주택은 신도림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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