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파크뷰 조감도.

강남 10분 거리에 있는 ‘관악파크뷰’가 분양 중이다. 서울대입구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관악파크뷰는 총 2026세대의 규모로 현재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관악파크뷰는 강남권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로 대단지 아파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1차 2021년, 2차 2022년 입주예정이다. 

1차의 경우 법정 토지확보율이 임박해 있으며 2차는 1차보다 진행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1군 브랜드 건설사인 현대, 삼성, GS, 롯데건설 중 1곳이 관악파크뷰를 건설할 예정이며 지하철역과 아파트 사이에 300여개의 쇼핑몰과 대형 백화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중소형 면적으로 이루어진 관악파크뷰는 개방감 있는 구조로 건축된다. 수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실 전면 수납장, 안방 드레스룸의 수납장, 부엌 팬트리장 등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관악파크뷰는 단지 전체를 아토피 예방과 치유에 좋은 편백나무 단지의 힐링형 아파트가 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에 놀이터, 의료시스템, 물놀이 시설 등을 갖추었으며 주부들을 위한 건강한 자연식까지 제공하는 뷔페 푸드 시스템, 청소와 세탁을 해결해주는 홈케어시스템 역시 갖추어있다.

교육권의 경우 주변에 서울대학교, 인헌초등학교, 관악중학교가 있으며 관악산과 낙성대공원, 구민운동장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서울대 보라매병원을 비롯하여 백화점 입점,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 등 생활권 역시 풍부한 인프라는 제공할 계획이다.

교통권의 경우 지하철2호선 서울대입구역이나 낙성대역이 가까우며 강남까지 출퇴근이 10분내로 가능하다. 또한 경전철 서부선이 완공되면 여의도 방향으로의 이동성도 향상된다. 관악파크뷰는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어주는 봉천터널 연장성이 공사중에 있어 준공이 완료되면 양재IC, 사당 IC까지 10분 전후로 통행이 가능해진다.

관악파크뷰는 분양사와 시행사의 이윤, 토지금융비, 리스크 비용이 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청약통장이 없어도 동,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지역주택 조합아파트의 특성상 일반 분양 아파트 분양보다 약 10%-20% 저렴한 분양가로 가격이 책정된다. 즉, 시세보다 1억 5천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관악파크뷰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59㎡ 분양가는 4억대 초반 ~ 4억 중반대로 예상할 수 있다.

현재 시스템 에어콘 2대 무상등 1500상당 공사비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무상으로 편백나무방 (방1개 290만원 상당)을 제공하기도 한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현재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픈하며 홍보관은 흑석역에 위치해 있다. 아침 10시부터 저녁7시까지 방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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