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달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12일 영구임대주택 밀집지역인 달동주공 3단지 앞에서 LH공사 울산권 주거급여 사업소와 연계해 주거복지 전반에 대해 상담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울산 남구 달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12일 영구임대주택 밀집지역인 달동주공 3단지 앞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복지상담실 운영은 좀 특별하게 LH공사 울산권 주거급여사업소와 연계해 합동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달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맞춤형복지팀 2명과 울산권 주거급여사업팀 8명, 마이홈 센터 1명이 참여해 사회복지서비스, 긴급지원뿐만 아니라 주거복지 전반에 대해 상담 및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남구는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이동수단이 불편한 지역주민이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뿐만 아니라 울산권 주거급여사업팀과 연계해 더 상세한 영구임대주택, 매입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전반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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