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바위문화관, 8월 무료 영화상영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8월10일 ‘헬프’, 8월14일 ‘마이펫의 이중생활’, 8월 21일 ‘스파이더맨 홈커밍’, 8월22일 ‘레고 닌자고 무비', '시간을 달리는 소녀', ’어바웃타임‘, 8월28일 ‘슈퍼배드3’을 각각 상영한다.

영화 감상은 선착순 무료이며, 상영시간 전까지 꽃바위문화관 3층 공연장에 입장하면 된다. 문의 052-209-4330.

◆ 도산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프로그램

울산 남구 도산도서관은 오는 8월28일부터 11월6일까지 내·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글, 숫자, 전래동화 팝업북을 만들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주는 ‘엄마가 만들고 읽어주는 전래동화 팝업북’, ‘오색한지로 한국의 전통 공예품만들기’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22일까지 도산도서관에 방문접수하거나 남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book.ulsannamgu.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수강료 무료. 문의 052-226~2697.

◆ 울주선바위도서관, 다문화가정 독서 멘토링

울산 울주 선바위도서관이 다문화가정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9월7일부터 10월26일까지 매주 금요일‘다문화가정 독서 멘토링’을 운영한다.

한국인 어머니 자원봉사자가 멘토가 돼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다양한 독서 활동과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공공도서관 이용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문의 052-204-2943.

◆ 세린 작은 도서관 레인보우스쿨 2학기 개강

세린 작은 도서관은 중도입국 청소년을 위한 레인보우스쿨 2학기를 개강한다. 레인보우스쿨은 무지개청소년센터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중도입국청소년의 한국사회적응을 위해 전국 24개소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어 및 특기적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한국어, 한국의 사회ㆍ문화 등 교육과 학교 편ㆍ입학, 대학 진학 등 진로에 도움이 필요한 중도입국 청소년(만 9~24세)으로, 선착순 10명 수시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8월14일부터 매주 화요일 ~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토요일은 오전10시~12시 생활문화체험으로 진행한다. 문의 070-71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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