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동작대로를 경계로 강남권 지역인 강남, 반포, 여의도가 10분대, 시청과 광화문이 20분대 거리의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강남 4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 

그러나 시장 침체기였던 올 4월에 강남, 서초, 송파, 강동구 등의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한 반면에 동작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3주간 1위를 달성하며 강남4구를 지켜왔던 강동구 턱 밑까지 올라왔다.

이처럼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가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는 1군 건설사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예정) 9개동 총 520세대(예정)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49㎡, 59㎡A, 59㎡B 소형으로 구성된다. 금번 모집하는 1차 조합원은 401세대로 향후 지구단위 계획을 통해 변경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특성상 시행사의 이윤, 토지 금융비용 등 각종 부대비용이 절감돼 일반 분양 아파트 분양가 대비 최대 30% 이상 저렴한 공급가로 책정됐다.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는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신대방삼거리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 서울 대표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단지 인근에 다양한 광역버스노선에 공항버스를 포함한 10개 이상의 노선으로 노량진, 여의도, 용산, 구로,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진입도 용이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근처에 강현중학교가 위치하고 상도초, 대림초, 성남고 등 명문학군이 밀집되어 있으며 숭실대, 중앙대 등도 가깝다. 또 여의도 및 노량진 학원가와도 인접해 교육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뒤에 용마산이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단지에서 연결되는 산책로도 조성돼 환경이 쾌적하며 은행, 마트, 병원, 약국, 주민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대거 들어선 성대시장도 가까워 정주여건이 좋다. 

분양 관계자는 “1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가 75.7%로 신축단지 수요가 높은 동작 아파트 분양 시장은 전반적으로 큰 평형대 위주로 공급되어 있어 소형 평형 공급이 부족하다”며 ”때문에 희소성 높은 소형 평형의 상도동 두산 아파트 분양소식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는 동작구청, 동작구의회, 동작경찰서, 동작우체국, 동작구민센터,119치안센터 등 분산됐던 각종 행정시설을 모은 2021년 준공 예정인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중심에 입지해 동작구의 행정 중심지 수혜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신길재정비촉진지구, 흑석재정비촉진지구가 약 2020년 이후 완성 계획이다. 

한편,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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