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순위에서 최고 2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 2월 분양마감한 용인 수지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1차’와 함께 총 2,300여 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가 부적격자 계약해지분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경기도 용인 수지구 성복동 192-1번지 외 21필지에 들어서는 수도권미분양아파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는 지하3층~지상 20층 20개 동, 총 1,094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84㎡, 101㎡, 116㎡, 132㎡, 135㎡, 136㎡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의 전용면적 132㎡, 135㎡, 136㎡에는 품격 높은 테라스 특화평면을 적용했다. 기존 아파트에서 저층가구 일부에 테라스가 있는 타입이 종종 있었지만, 파크나인 2차의 경우 단지 한 개 동 전체가 테라스로 꾸며져 중층 이상에서도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다.
해당 아파트는 신분당선 성복역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아파트로 성복역 개발의 수혜가 예상된다.
성복역에는 서울 코엑스몰의 약 1.3배, 15만여㎡ 규모의 롯데몰이 2019년 6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지하로 바로 연결되며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쇼핑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는 단지 내 녹지율이 35% 이상 확보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며, 주변에 중앙공원, 수변공원, 근린공원 등이 가깝고, 광교산 입구와 접해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자연유치원, 매봉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홍천중, 정평중, 이현중, 성복중, 수지고, 풍덕고, 홍천고 등 명문학군에 포함되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교통여건으로는 신분당선 성복역이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아파트로 성복역에서 강남역까지는 9정거장으로 20분대 도달이 가능하고,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 광교상현IC가 가까워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용인 GTX가 2021년 개통 예정으로 구성역 이용시 삼성역까지 약 13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는 수지구에는 향후 새 아파트 공급 계획이 없어 사실상 지역 내 마지막 아파트이다. 용인시가 난개발을 막기 위해 '2035년 용인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수지구에서 추가개발을 억제하고 임야를 훼손하는 아파트 건립을 전면 제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수도권미분양아파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