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정치 종합
이채익 경찰의 총기관리 질타
5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최장락 기자
  • 승인 2018.08.21 17:16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이채익(남구갑·사진) 의원은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봉화 공기총 난사’로 인해 공무원 2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경찰의 안일한 총기관리 및 사건 대응을 질타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 배석한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사건 가해자가 아침 7시 50분에 관할 파출소에서 공기총을 수령한 뒤 9시 15분에 사찰에서 1차 발사한 뒤, 10여 분 지난 후에 소천면사무소로 이동해 민원담당 공무원 2명에게 다시 총을 쐈다”면서 “도대체 대한민국 치안이 이래도 되는지 의문”이라고 질타했다.


또 이 의원은 가해자가 사용한 위해조수 구제용 공기총의 관리 실태에 대해서도 집중 추궁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총기관리에 허점이 있었다”며 “분출시간도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하고 총기 반출 시 반출대상에게서 이상 징후가 있는 지 등 면밀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총기관리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최장락 기자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19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