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강길부(4선·울주) 국회의원은 24일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840일원의 LH(한국토지주택공사) 웅촌지구 국민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무소속 강길부(4선·울주) 국회의원은 24일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840일원의 LH(한국토지주택공사) 웅촌지구 국민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건설사업은 강 의원 요청으로 검토된 사업으로 지상 16~18층 아파트 3개동 총 300호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공사는 2018년 말까지 완료되고, 2019년 3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울산웅촌지구 국민임대주택 준공으로 지역 내 저소득 근로자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LH공사와 협력하여 울산웅촌지구 국민임대주택 입주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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