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피플투피플 울산챕터(PTPI 울산챕터) 회장 이ㆍ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17일 오후 6시 30분 중구 남외동 동천컨벤션 안젤로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규(언양종합상사 대표이사ㆍ사진 왼쪽) 전임회장이 김수연((주) 야정 대표이사ㆍ사진 오른쪽)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언달하고 있다.  
 

국제피플투피플 울산챕터(PTPI?울산챕터)?회장 이ㆍ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17일 오후?6시?30분 중구 남외동 동천컨벤션?안젤로홀에서 열렸다.
울산챕터 회원 부부를 비롯해 중울산, 남울산, 여성챕터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국제 민간외교관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PTPI는?민간 외교활동을 통해 세계평화 구현과 지역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PTPI?울산챕터는 지난 1973년 5월1일 창립했다.
PTPI?울산챕터는 일본,?대만?PTPI 챕터와 자매 결연을 맺고 매년 상호 홈스테이 교류,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시티투어를 시행하고 있으며,?장학사업,?다문화 커뮤니티 지원 등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PTPI?울산챕터 회장직을 수행한 김영규(언양종합상사 대표이사ㆍ사진 왼쪽) 회장의 뒤를 이어 김수연((주) 야정 대표이사ㆍ사진 오른쪽) 상임부회장이?2019년 한 해 동안 울산챕터를 이끌게 됐다.
1부 이ㆍ취임식에 이어?2부는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울산대학교에 재학중인 베트남 유학생?3명에게?300만 원,?국내 고등학생?4명에게?400만 원,?다문화 가정 장학금?200만원 을 각각 전달했다.
아울러 챕터 발전에 공헌을 한 회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지역봉사단체로서의 역할과 국제 민간외교사절단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보다 적극적인 활동 추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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