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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지난 29일 시당 민주홀에서 개최한 ‘문화예술·관광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29일 시당 민주홀에서 ‘문화예술·관광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시당위원장인 이상헌 국회의원, 박향로 중구지역위원장을 비롯한 울산시당의 각 상설위원장과 김진규 남구청장, 신성봉 중구의회의장, 정용욱 동구의회의장, 이주언 북구의회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공직자와 핵심당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문화예술·관광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식전공연으로 시작,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대회사, 환영사, 제창, 임명장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문화예술·관광특별위원회는 민주당 시당 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관광 전문인력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활성화 그리고 시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이라는 목표를 두고 있다.
관련 정책 개발, 전문적인 학술심포지엄 개최와 시민소통을 위한 열린 시민토론회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회 구성은 하주 위원장을 중심으로 20여명의 울산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관광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40~50대로 구성돼 있다.
이상헌 시당위원장은 “책임있는 집권 여당의 문화예술·관광특별위원회답게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정책이 실제적으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에게 체감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