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주 디에스미트㈜ 대표  
 
   
 
  ▲ 김귀향 ㈜광동통운 이사  
 

울산지역 여성경제인인 윤영주 디에스미트㈜ 대표와 김귀향 ㈜광동통운 이사가 여성경제인의 날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3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경제 발전에 공헌한 수상자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중기부 장관상을 받은 디에스미트㈜) 윤영주 대표는 축산물을 유통·가공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책임 경영으로 축산물 도소매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켜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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