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태남)은 한백클럽(회장 김규홍)의 후원으로 지난 12일 복지관 식당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120명분의 삼계탕과 수박을 제공했다. 한백클럽은 2015년부터 시각장애인 자원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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