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행복신협(정병문 이사장)은 지난 16일 북구청에 무인민원발급기(2,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울산행복신협이 2천400만원 상당의 무인민원발급기를 북구청에 기증했다.
울산행복신협은 지난 16일 북구청에서 울산행복신협 정병문 이사장과 이동권 북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인민원발급기 기증식을 가졌다.
북구는 이날 기증받은 무인민원발급기를 중산동 일동미라주아파트 365코너에 설치해 다음달 중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동행정복지센터와 거리가 다소 떨어진 장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민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 밀착형 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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