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하인성)은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2차 수출바우처사업의 참여기업 9개사를 선정, 맞춤형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디자인개발, 지식재산권, 바이어 발굴, 전시회 참가 등 온·오프라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며, 지원금액은 전년도 수출규모에 따라 3,000만원에서 8,0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선정된 기업은 ㈜성진하이텍, ㈜캄리, 신명산업(주), 주식회사 케이디씨, 쿼드유, 나래특장, 주식회사 이엠텍, ㈜뉴캐스트인더스트리, 주식회사 세홍 등 9개사이다.
이로써 울산중기청은 올해 1차 및 2차 수출바우처사업과 지방청 자율선정 수출바우처사업을 통해 총 58개사 참여기업을 선정해 17억 원을 지원했다.
하인성 청장은 “최근 대내외 변수로 인해 어려워진 무역환경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개발, 국내외 판로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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