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19일 중앙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국회의원 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될 ‘2019 울산시 예산정책협의회’는 민주당 중앙당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 이인영 원내대표,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이춘석 기재위원장, 김정우 기재위간사, 전해철 예결위간사 등이 참석한다.
울산시당에서는 이상헌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박향로 중구위원장, 심규명 남구갑위원장, 정병문 남구을위원장, 황보상준 동구위원장 등 지역위원장과 김성호 정책실장이 배석한다.
또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완 중구청장, 김진규 남구청장, 이동권 북구청장, 정천석 동구청장, 이선호 울주군수와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이 함께 자리해 울산시의 주요 현안과 연계된 중앙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올해 3~4월 예산편성 중 지역 사업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해 국회 예결위 심의과정 중 누락 또는 감액된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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