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예수교 안드레지파 울산교회는 지난 23일 교단 목회자, 신학생, 울산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개최했다.  
 

신천지예수교 안드레지파 울산교회는 지난 23일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교단 목회자, 신학생, 울산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을 펼친 신천지예수교회 황용환 신학강사는 이만희 총회장의 강연 내용을 토대로 ‘신천지예수교와 개신교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신천지울산교회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꾸준히 이어진 강연을 통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가 상당수 불식되고 있음을 체감한다”면서 “후속 교육 문의와 온라인 성경공부 과정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집회 이후에도 성경을 배울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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