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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울산Complex는 26일 청량농협 농업인유통센터에서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이성호 관장, 청량농협 박동섭 조합장, SK울산Complex 백부기 대외협력실장, 이선호 울주군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사진 왼쪽부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민들의 땀과 정성으로 추수한 5,000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백미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
SK 울산Complex(총괄 부사장 박경환)가 26일 청량농협 농업인유통센터에서 5,000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백미‘ 1,758포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SK울산Complex 백부기 대외협력실장, 이선호 울주군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이성호 관장, 청량농협 박동섭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SK 행복나눔 백미는 울산지역 저소득계층 808세대와 독거노인 310세대,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640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SK울산Complex 백부기 대외협력실장은 “지역 농민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백미를 구입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또한 돕게 돼 행복나눔의 크기와 가치는 두 배”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큰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 울산Complex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울산지역 농민이 재배한 추곡을 수매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해 왔으며, 지금까지 지원 총액은 9억원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