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인협회 문인권익옹호위원회 위원장 이우근(왼쪽 다섯번째), 이광복 문협 이사장, 정성수 문협 부이사장, 박영식 시조시인 등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문인권익옹호위원회(위원장 이우근)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동천홍에서 정기모임을 열고 2019년을 마무리하며 위원회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우근 위원장을 비롯해 박영식, 김근식, 김성렬, 김현호, 민숙영, 박영식, 신경희, 안영환, 이영균, 임정의, 정창운, 신경희 위원 등이 참석했다.

울산에서 참석한 박영식 위원은 이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지방문인들에게 어려움은 없는지 관심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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