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조 북구의회 부의장과 임채오 운영위원장, 손근호 시의원이 8일 북구의회 다목적실에서 지난해 태풍 ‘미탁’으로 급경사지 옹벽 붕괴 피해를 입은 양정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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