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지방 부산
부산교통공사, 2020년 신입사원 670명 채용사상 최대 규모, 교통공사 8개 전 직렬 채용…내달 23일 필기시험
14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성대
  • 승인 2020.01.19 22:3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교통공사 사옥 전경.  
 

지역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던 부산교통공사 채용문이 열렸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는 8개 전 직렬에 걸쳐 신입사원 670명을 뽑는 사상 최대 규모의 2020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에 앞장선다고 19일 밝혔다.


완전경쟁으로 이뤄지는 공개경쟁시험으로는 총 447명을 선발한다. 직렬별로 각각 △운영직 167명 △토목직 47명 △건축직 7명 △기계직 45명 △전기직 93명 △신호직 38명 △통신직 50명이 해당된다.

특정 자격이 필요한 경력경쟁시험은 세 전형으로 나뉜다. 우선 전산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운영직(전산) 3명을 선발한다. 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운영직 25명과 토목직 3명, 기계직 3명, 전기직 6명, 통신직 3명을 뽑는다. 또한 철도안전법에 의한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 보유자를 대상으로 운영직 10명과 운전직 170명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31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필기전형은 2월 23일 치러진다. 교통공사는 필기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전형 등을 치른 후 4월 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www.humetro.busan.kr)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교통공사는 지난해 7월 노사 합의를 통해 670명에 이르는 대규모 신규인력 채용 사항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노사가 한 발짝씩 양보해 이뤄낸 채용으로 ‘최대 규모 지역사회 일자리 기여’라는 찬사를 얻기도 했다.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은 “이번 채용은 미래세대를 위해 교통공사 직원들이 합심해 만들었다는 데서 큰 사회적 의미를 지닌다”며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사명감을 지닌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줄것”을 당부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성대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0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