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경제 기타
한국동서발전,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캠페인 전개
10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기곤
  • 승인 2020.03.26 22:3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 한국동서발전 직원이 본사 로비에 설치된 업사이클링 부스에 폐플라스틱을 넣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환경 보호 및 사회적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하기 위한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자원을 단순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아이디어를 더해 품질이나 가치가 더 높은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동서발전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이날 본사 및 울산화력본부 로비에 업사이클링 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폐플라스틱을 모으도록 홍보하고 있다. 모아진 폐플라스틱은 4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수거돼 새로운 상품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폐플라스틱은 PET 라벨 제거, 색상 분류 및 분쇄, 섬유 생산의 과정을 거쳐 고래 인형 등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임직원이 직접 고래 인형과 동서발전 봉사단 조끼, 에코백 등을 만드는 데도 참여할 계획이다. 만들어진 제품은 지역 아동센터 등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새활용 캠페인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일자리 제공, 복지시설 기부를 통한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기곤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0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