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14일 오전 10시30분 신천하나로마트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문병용 농협울산지역본부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주언 북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정성락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0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울산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14일 오전 10시30분 신천하나로마트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제30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문병용 농협울산지역본부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주언 북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농소농협 이사, 감사 및 지점장, 주부대학 총동창회 임원 및 역대 주부대학 총동창회 회장, 여성 조직장 및 입학생 등 총 120명이 참석했으며, 전원 발열 체크 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됐다.

농소농협 주부대학은 관내거주 35~60세 주부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접수자 중 97명을 선발했다.

지난 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대학교수 및 사회 저명인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교육, 여성교양, 건강관리, 농협 이념교육 등을 교육한다.

정성락 조합장은 여성의 권위와 자녀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주부대학이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하는 평생교육장이 돼 생활의 활력소를 찾고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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