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상세검색

상세검색

 
검색기간

  ~  
섹션별
검색영역
콘텐츠 범위
검색어

상단여백
HOME 경제 건설/부동산
울산 아파트값 갭투자자 신규 아파트 매입으로 5주째 상승폭 확대
10면 기사보기 신문보기 JPG / PDF
  • 김기곤
  • 승인 2020.05.21 22:30
  • 댓글 0
뉴스NOW
열기/닫기
닫기 뉴스NOW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갭투자자들이 울산에서 신규 아파트 위주로 매입을 하면서 아파트값이 올라 5주째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21일 발표한 ‘2020년 5월 3주(5월 1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의 아파트값은 0.07% 올라 전주(0.05%)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울산의 아파트값은 지난 4월 1주 0.01%로 감소했다가 이후 4월 2주(0.03%)로 증가로 전환한 후 4월 4주(0.4%)부터 상승폭이 확대돼 5주째 이어오고 있다.

이는 연초에 갭투자자들의 울산 아파트 매입에 이어 4월부터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됐으나 잔여 갭투자자들이 남구와 북구지역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입에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울산은 아파트값 상승률은 특·광역시 가운데 대전(0.27%), 세종(0.24%), 인천(0.22%)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0.14% 올라 가장 많이 올랐고 그 다음으로 북구(0.09%), 중구(0.04%), 동구(0.02%) 등의 순을 보였다. 울주군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울산의 전셋값은 0.12% 올라 전주(0.07%)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0.22% 올라 오름세가 가장 컸고 그 다음으로 남구(0.14%), 동구(0.10%), 중구(0.07%), 울주군(0.05%) 등으로 올랐다.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연초에 울산에 등장한 갭투자자들이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입을 했다”며 “현재는 지역 실수요자들의 매매거래는 없이 잔여 갭투자자들이 남구와 북구 신규 아파트를 매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값은 0.07%, 전셋값은 0.04% 각각 상승했다.
수도권과 지방 아파트값은 각각 0.09%, 0.04% 상승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문의

김기곤 다른기사 보기

icon오늘의 인기기사
댓글 (200자평) 0
전체보기
※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글 등은 바로 삭제됩니다.
특히, 근거 없는 글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200자평)운영규칙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44740)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4 (템포빌딩 9층)  |  대표전화 : 052-243-1001  |  팩스 : 052-271-8790  |  사업자번호 : 620-81-14006
등록번호 : 울산,아01104  |   등록날짜 : 2017년 7월 13일  |  발행·편집인 : 이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원
Copyright © 2020 울산매일. All rights reserved. 온라인 컨텐츠 및 뉴스저작권 문의 webmaster@iusm.co.kr RSS 서비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