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개관한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포함해 3일 동안 6,000여명의 관람객이 나녀갔다.  
 

울산시 남구 야음동 46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포함해 3일 동안 6,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 아파트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 관람은 철저한 안전 규칙을 준수해야만 가능하다. 에스텍 시스템과 철저한 방역은 물론 관람객의 발열 체크 후 입장하며 손소독제와 체온측정기를 비치했고 전 직원과 관람객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청약인증고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별공급, 1순위와 2순위 청약고객 중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을 추첨해 LG트롬 워시타워, 백화점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 4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전용 59㎡, 74㎡, 84㎡A·B·C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고 4Bay 구조와 타워형 구조로 건설된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채광과 환기를 확보하고 다양한 수납공간도 갖추었다. 또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상을 수상한 코오롱 하늘채만의 특화 설계와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교통 여건은 도심권에 자리잡고 있어 수암로를 통해 공업탑로터리와 문수로 방향 접근이 수월해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프라도 훌륭하다. 홈플러스, 수암시장,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이 가깝고 고속터미널, 문화예술회관, 울산시청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대규모 공원이 인접해 있어 숲세권 직수혜 단지이며 인근에 여천천, 선암호수공원이 위치한다.
여천초, 제2도산초(예정)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용연초,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있는 교육시범화단지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남구 삼산로 386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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