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명호 의원 등 통합당 지도부가 5일 충북 단양군을 방문, 재해 대책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미래통합당 권명호 의원은 5일 주호영 원내대표 등 당 의원들과 함께 이번 장마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단양군 지역을 방문했다.

권 의원을 비롯한 통합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피해를 입은 민가의 토사 및 쓰레기 제거, 가재도구 세척 등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고, 이재민 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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