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은 ‘VR·AR제작거점센터 융합콘텐츠 사업화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VR·AR제작거점센터 융합콘텐츠 사업화지원사업’은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통한 성공적 시장진출 기회 제공과 그에 따른 매출 증대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공모를 통해 5개 내외의 참여기업을 선정해 사업화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홍보물 제작지원, 출시를 위한 디자인·브랜드 개발지원, 국내외 인증취득·특허출원 지원이며, 지원규모는 기업 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오는 15일까지 하면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uipa.or.kr) 또는 울산VR·AR제작거점센터 홈페이지(www.ulsanvrar.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 VR·AR제작거점센터 울산 동구 일산동에 990㎡ 규모로 조성하여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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