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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동구 화평교회는 지난 4일 제9호 태풍 마이삭 피해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과 관련해 태풍 수해이재민 지원금 1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 ||
울산 동구 화평교회는 지난 4일 제9호 태풍 마이삭 피해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과 관련해 태풍 수해이재민 지원금 1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태풍이재민 대상 긴급구호세트 전달, 그리고 침수가구정비 및 마을정비활동 등의 재난구호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장지훈 화평교회 담임목사는 “태풍으로 인해 거센 강풍과 비가 내리면서 울산에도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성금이 태풍 수해이재민 지원 및 피해복구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영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연이은 태풍예보에 많은 걱정과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평교회에서 전해주신 성금은 태풍수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