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 울산적십자봉사회 김석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전 지사회장는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 울산적십자봉사회 회원인 김상종 세종솔루션 대표는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 울산적십자봉사회 회원인 박윤석 ㈜미래이엔씨 대표는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 울산적십자봉사회 회원인 주영길 적십자봉사회 울산시협의회 회장은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 울산적십자봉사회 회원인 신용일 울산고래떡방 대표는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 울산적십자봉사회 회원인 황태현 새한종합인쇄사 대표는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적십자봉사회와 회원 6명은 지난 10일 제42대·제4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2021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40만원씩 각각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에는 울산적십자봉사회 단체와 울산적십자봉사회 회원인 김석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전 지사회장, 김상종 세종솔루션 대표, 박윤석 ㈜미래이엔씨 대표, 주영길 적십자봉사회 울산시협의회 회장, 신용일 울산고래떡방 대표, 황태현 새한종합인쇄사 대표가 참여했다.
이들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울산시가 함께하는 위기가정 자립 캠페인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를 비롯 월 20만원 정기후원하며, 연간 240만원의 희망나눔성금 전달을 통해 따뜻한 지역을 위한 아름다운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김석기 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코로나 19 로 인해 모두가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이번 성금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소중하게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종 세종솔루션 대표는 “저희의 작은 정성이 울산의 어려운 형편의 시민들에게 전달되어 행복을 전달해드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윤석 ㈜미래이엔씨 대표는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우리 이웃들이 2021년도 더욱 희망찬 한 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울산적십자봉사회의 이번 희망나눔성금이 많은 보탬이 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영길 적십자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대표는 “이번 성금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용일 울산고래떡방 대표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적십자 노란조끼를 입고 오랫동안 봉사를 해오면서 나눔을 실천할 때마다 저 또한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것을 보고 이번 희망나눔성금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태현 새한종합인쇄사 대표는 “경제 상황이 어려운 지금 어려운 형편으로 힘들어하시는 우리 이웃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매년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마음에 품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풀어오신 울산봉사회 회원께서 이렇게 따뜻한 나눔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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