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울산이 코로나 시대에 맞춰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상시선물세트를 마련,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세트는 울산 대표 먹거리인 ‘언양불고기’를 비롯해 울산 명물 고래빵인 ‘단디만주’, 언양 전통 손막걸리인 ‘복순도가’ 등으로 구성됐다.
롯데호텔울산은 그외에도 롯데호텔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인 ‘디비 카테나 말벡’, 가정용 와인셀러와 커피머신, 롯데호텔 시그니처 커피(원두), 진삼가 홍삼 등 다양한 종류의 선물세트들을 구성했다.
또 회사 또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박스(2만3,000원)와 쉐프의 만찬세트(4만원)를 판매중이다.
최소 2시간전 주문 후 롯데호텔울산 현관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상품을 픽업할 수 있다. 문의는 롯데호텔울산 페닌슐라(052-960-426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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