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연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도약단계(3~7년차) 창업기업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극복을 지원하고 매출 극대화를 통한 성장여건 조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2년간 104억원 규모(국비 100억, 시비 4억)로 진행되며 창업업력 3년~7년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도약기 성장촉진·특화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

울산경제진흥원은 지난 2017년~2018년(2년), 2019년~2020년(2년)에 각각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간 227개사를 지원하여 1,577억원의 매출액과 145억원의 투자유치, 580명의 신규고용의 실적을 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경제진흥원 창업육성팀(052-710-59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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