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공간 이영규(사진) 대표가 조선기자재 상생협의체 회장으로 취임했다.

조선기자재 상생협의체는 최근 올해 정기총회를 열고 이영규 아이티공간 대표를 조선기자재 상생협의체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조선기자재 상생협의체는 조선 산업 전반의 장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권(울산·부산·경남)의 조선기자재 업체 35개사에 연구개발, 발전소 현장실증, 판로 개척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동서발전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회장은 한국동서발전 감사자문위원회, 울산정보산업협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울산에 기반을 둔 아이티공간은 스마트제조, 스마트 시티 분야의 전류데이터 분석을 통한 에너지관리, 설비가동관리, 화재관리, 사고 고장 예지보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최초 전류예지보전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최다 전류예지보전 사업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이영규 상생협의체 회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이 크다”며 “협의회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위기극복 및 상생을 위해 앞장서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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