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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가 출시한 인테리어 전용 프리미엄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셀프’ 제품들. 자료제공 KCC | ||
KCC는 인테리어 전용 프리미엄 페인트 ‘숲으로 셀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숲으로 셀프는 벽지용, 타일용, 철재용, 베란다(콘크리트)용, 목재용, 결로방지, 바니쉬, 다용도 하도(젯소) 등 용도에 따라 제품 라인업을 8가지로 세분화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모두 저휘발성유기화합물(Low-VOC) 설계로 냄새가 적고, 도장 후 표면의 레벨링성이 뛰어나 미려한 외관을 얻을 수 있다. 레벨링성은 페인트를 칠한 후 표면이 평탄해지는 성질을 말한다.
벽지용의 경우 페인트 시공 후 오염 물질이 묻어도 쉽게 지워지는 이지 클리닝(Easy Cleaning) 기능과 항균·항곰팡이 기능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시켜 준다.
철재용 페인트에는 부식 방지 기능도 있다. 다용도실 벽이나 천장 등 결로로 인한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 곳에는 결로방지용 페인트를 발라 손쉽게 결로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숲으로 셀프는 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저취, Low-Odor), 저휘발성유기화합물(Low-Voc)인 수용성 제품들로, 제품 8종 모두 환경부에서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 마크인 환경표지인증을 받았다.
KCC는 숲으로 셀프를 대리점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에도 입점시켜 온라인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인테리어용 페인트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소비자 니즈에 맞는 용도 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